다이센G맥주 - 비어홀 강바리우스(大山Gビール・ビアホフガンバリウス)

갓 만든 생맥주를 맛있는 요리와 함께


국립공원 다이센 중턱에 있는 유럽풍의 건물로 된 맥주홀입니다.
이곳에서는 지하에 있는 양조소에서 다이센의 해발고도 300m에서 솟아나오는 명수로 만든 보리 100%의 신선한 하우스맥주를 맛 볼 수 있습니다. 그 이외에도 술 안주는 물론 파스타나 피자 등 충실한 오리지널 메뉴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.
건물 뒤편에 펼쳐지는 매원(梅園)에서는 봄에는 매화나무 약 800그루가 예쁜 꽃을 일제히 피우고, 여름에는 매실 수확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아는 사람만 아는 노을의 절경 포인트이기도 합니다.
레스토랑의 선물코너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이센 맥주와 지역 특산물 등도 놓치지 마시길.

〈강바리우스 영업시간 등〉

■ 영업시간 : 11:00am~10:00pm (동기/ ~9:00pm) / Last Order: 폐점 40분 전까지
점심휴게시간 : 평일 2:30pm~5:30pm
* 단, 정월(正月) • 골든 위크 • 오봉(お盆-일본의 추석)은 제외
■ 휴무 : 매주 월요일(공휴일일 때는 그 다음날) / * 단, 골든 위크 및 여름철은 무휴  
(1월 중순~2월말은 금•토•일요일, 공휴일만 영업)


세계가 인정한 그 맛을 느껴 보세요



다이센 G 맥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.
하나는 고온으로 단기간 발효숙성시킨 ‘상면 발효 타입’(향기로운 향이 특징). 또 하나는 저온에서 장기간 발효숙성시킨 ‘하면 발효 타입’(시원한 맛이 특징).

그 재료는 단지 다이센의 명수, 양질의 보리, 홉, 그리고 효모뿐.
엄선된 원재료로 만들어지는 보리 100% 맥주의 그 맛은 세계에서도 인정되어 2011년에는 국제적인 맥주 품평회인 ‘세계 맥주 어워드(World Beer Awards)’의 3개 부문에서 아시아 1위 그리고 세계 최고의 영광에 빛났습니다.
대형 메이커의 맥주에는 없는 미세한 거품과 깊은 맛을 즐겨주세요.